
티비 플랫폼 넷플릭스에서 새로 방영하고 있는 한국 드라마 수리남은 등장인물이 이제껏 살아왔던 세상과 다르게 험악하고 낯선 상황에서 적응을 해야만 하는 내용과 일반 가난한 사람들이 범죄에 휘말리는 내용을 결합한 드라마로서 큰 효과를 끌었습니다. 물론, 범죄류의 드라마이다보니 깊게 보일수 있으나 내용이 너무 진지하진 않아서 볼만 합니다.
오프닝 장면: 때는 2009년 수리남의 국경입니다. 여러대의 트럭이 집단을 이루어 정글 안에 있는 도로를 통과합니다. 그 트럭 중 한 대에는 안경을 쓰고 야구공을 가지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수리남이라는 나라를 들어보셨나요? 아마 없을겁니다.”
포인트: 이 인물은 이름이 강인구인데, 그는 그 대사를 시작으로 자신이 겪어온 굴곡진 삶을 서술하기 시작하면서 자기가 어떻게 이 수리남에서 살게 되었는지 알려줍니다. 그는 그의 아버지가 베트남 전에서 돌아왔을 때 인구의 어머니가 이미 사망하였기 때문에 홀로 인구와 그의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여러 직업을 하면서 겨우 가난을 면할 정도로 벌어서 살았습니다. 따라서, 집에서는 인구가 가장으로서 그의 식속들의 삶을 보살피면서 살아야 했고, 그 역시 식구들의 삶을 챙기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도맡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여성을 만나 가족을 이뤘고 아내는 인구 옆에서 그가 방탕한 삶을 하지 않고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 덕분에 인구는 바른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평안한 삶을 살던 인구에게 어느 날 세계 온 곳을 돌아다니며 생선을 팔던 친구 박응수가 방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인구에게 좋은 사업 아이디어가 있다며 같이 생선을 팔 것을 제안합니다. 그리고 이제껏 먹어보지 않았던 수리남산 홍어를 한국에서 파니 많은 이득을 받았다며 자랑을 합니다. 그것을 보고 인구는 혹해서 그의 아내를 설득하고 작은 남미 국가, 수리남,에 도착합니다.
인구의 친구와 인구 그리고 그의 아내는 수리남에 도착해서 바다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지만, 군복을 입은 거대한 남자들이 찾아와서 ‘보호’비란 명목으로 돈을 뜯으려고 합니다. 그이유는 그들의 두목인 Chen ZHEN이 이 바다를 소유하고 잇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서 인구와 그를 따라온 사람들은 조폭으로부터 폭행을 받고 이를 신고하기 위해서 영향력이 있는 교회의 전요한 목사한테 부탁하나 조폭과 같은편이었기에 더욱 더 깊은 범죄의 수령에 빠져서 헤쳐나올려는 내용입니다.
이 드라마 수리남은 Breaking Bad와 유사하지 않습니까? 그 내용 역시 이제껏 범죄에 휘말리지 않던 사람들이라도 어떤 계기가 생겨 위기에 처하면 범죄에 휘말리게 된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결론: 이 작품의 제작자인 권성희와 윤종빈은 수리남의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썼습니다. 강인구 주인공이 겪는 연약한 일반인으로서 범죄에 휘말려야 하는 상황과 두려움과 불안함을 잘 구성하였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이 드라마 속에서 수리남 정부는 어떠한 방법으로 수리남 정부의 마약왕들을 잡아내려고 노력하는지 극속에서 각색하여 보여주며 전 목사는 종교인인데도 범죄에 가담하는 등 신기한 면들을 보여주는 내용이 었습니다.
결말: 경찰을 피해 뛰면서 열심히 도망치지만 결국 인구는 잡힙니다.
신기한 장면: 전 목사가 첸진에게 인구와 인구의 상인 친구에게 스케이트를 주라고 명령하면서, “이렇게 하는 이유는 신이 하라고 했기 때문이다, 이 놈아.”라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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